로고

  • 문제은행

  • 실행준비

  • 실행

  • 실행완료

충북

[2019 충북 범도민 원탁회의] 빈집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활용공간 마련

제안자
충북최고지역관리자

2019년 12월 16일

14시 21분

[의제 해결의 필요성]

- 빈집을 기점으로 한 범죄 가능성

- 청년, 청소년, 아이엄마, 탈북민 등 소통을 위한 공간이 부족함

- 신규 아파트들의 경우 아파트내 커뮤니티센터등이 그 역할을 하지만 구도심, 농촌, 낡은 아파트나 주택가는 그런 공간이 없음.


[실행계획]

1. 지자체의 예산을 통한 빈집 임대

2. 마을별 소통공간으로 활용

3. 지역주민, 이용대상이 직접 약속하는 건강한 사용원칙 만들기

4. 이용대상은 희망하는 누구든 청년, 청소년, 주민, 탈북주민등이 함께 사용

5. 지역 단체들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민주시민교육, 공동체 교육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6. 재개발, 도심, 농촌등 주요 특성별 지역을 선정해 시범사업 운영후 지역 확대 정착필요


[문제가 해결되면 누가 어떤 혜택을 볼까요?]

빈집을 기점으로 한 범죄 가능성 차단 

- 주민간 소통기회 확대를 통한 마을공동체의 회복

- 복지소외 주민들에 대한 공동체 차원의 모니터링, 도움필요한 상황 발생시 긴급한 도움가능


[협업하고 싶은 곳]

 - 지자체(충북도, 청주시, 주민센터)

- 지역주민

현재0명이 공감중입니다
이 제안의 공감시민이 되어주세요

공감+0

실행참여팀

- 참여팀이 3명 이상이면 운영위원회에서 단계의 이동을 검토합니다.
- 단계 이동 후에는 지정된 한명의 혁신가가 의제를 관리합니다.
- 혁신가는 운영위원회가 참여팀원에게 참여 의사 확인 후 지정합니다.

현재명이 신청중입니다
이 제안의 도움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