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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에 사는 여대학생 세명이 모이면? 2

제안자
누구나정상회담대전

2019년 10월 23일

19시 47분

대화 주제 : 대전여자 세 명이 모이면 하는 솔직한 대전이야기2

주최자 이름 : 이해인

참여 인원 : 3명

대화 날짜 : 2019.7.18(목)

대화 장소 : 충남대학교


1. 문제해결의 필요성

대전에서도 점점 지역 편차가 심해지고 있다.


2. 문제해결 계획

대전에 거주하다 보면 느끼는 점들 중 하나는 생각보다! 지역 편차가 있다는 점이다.

특히 서구-동구 교육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젊은 층들은 서구로 넘어 갈 수 밖에 없다. (거리가 멀더라도 ‘일부러’ 둔산동에 가서 학원을 등록하는 젊은 층)

그리고 서구에 대한 대전 사람들의 인식도 깊게 박혀 있다.

동구나 다른 지역보다 서구가 더욱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강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 

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라는 편견이 자리 잡혀 있다.

때문에 동구 사람들은 교통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서구로 이동하고, 서구에서 소비하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소비패턴이 지역 편차의 가장 큰문제가 아닐까 생각했다.

이러한 인식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대전에 예비 사업가들 에게도 적용 되는 것 같다. 일부러 서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것은 단순히 우리 젊은층만의 인식은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인터넷에 검색하더라도 서구 근처가 아니면 조금 낙후된 지역이지 않을까? 하는 편견 때문인지 입소문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서구 근처의 시설 

더 신뢰하고 애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히 서구의 접근성이 편리한것도 사실이다. 

대전의 다른 구에서는 앞으로의 이런 현상들의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단순히 학교를 짓거나, 분교를 통한 것들로는 젊은 층들을 모을 수 없다.

(왜냐하면 점점 부실대학과 인구감소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첫 번째는 역시 교통이라고 생각한다. 서구처럼 다른 구도 버스노선을 많이 두어야 한다. 20분 배차간격인 버스 하나뿐인 지역에도 버스노선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지하철 노선은 물론 서구에서 동구의 유입도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대전 ‘트램’에서도 노선의 설계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이후 만들어지는 대전‘트램’의 노선이 지역 편차를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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