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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 마을의 불편한 점들

제안자
누구나정상회담대전

2019년 10월 23일

19시 53분

대화 주제 : 우리 마을의 불편한 점들

주최자 이름 : 한영미

참여 인원 : 4명(한영미, 조영도, 이미선, 민경미)

대화 날짜 : 2019년 7월 15일

대화 장소 : 관저동


1. 문제해결의 필요성

* 진잠네거리에 횡단보도가 3면에만 설치되어 있어 횡단보도가 없는 곳으로 갈 때에는 여러 번 길을 건너야 한다.

   근처에 지하 보도가 있기는 하나 계단이 많고 가팔라 노약자나 유모차를 모는 시민들은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다.

*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곳인지라 단지 내에서는 물론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도 무단횡단이 빈번해 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 마치광장 인근에 공용주차장의 자리가 협소하며, 접근성이 떨어진다.

* 공용 자전거 타슈의 이용률이 적다.


2. 문제해결 계획

* 진잠네거리에 횡단보도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 

현재에도 3면에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어, 나머지 한 곳에 횡단보도가 추가로 설치되어도 자동차 흐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무단횡단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령대가 놓은 노인들이다.

 근처 아파트의 경로당이나 동사무소, 복지관의 프로그램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 마치광장 주변의 공유지를 개방하여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주차타워를 건설하는 등의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 타슈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아졌으나 이용할 때 요금을 지급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세금으로 운영되는만큼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무료화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이용을 유도해야 한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 구청 교통과와 경찰청의 적극적인 도움 및 인식전환

* 마치광장 상인 협회와 관계 기관의 협조를 통한 주차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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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팀이 3명 이상이면 운영위원회에서 단계의 이동을 검토합니다.
- 단계 이동 후에는 지정된 한명의 혁신가가 의제를 관리합니다.
- 혁신가는 운영위원회가 참여팀원에게 참여 의사 확인 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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