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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자녀를 둔 엄마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

제안자
누구나정상회담대전

2019년 10월 23일

19시 58분

대화 주제 :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현실적인 이야기

주최자 이름 : 문정하 

참여 인원 : 5명 (문정하, 한의정, 강남이, 이윤미, 김성순)

대화 날짜 : 2019년 7월 15일

대화 장소 : 관저동


1. 문제해결의 필요성

 * 대전이 전국에서 다자녀 혜택이 가장 적다.

 * 학교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전체 참여 형식으로 바뀌어 힘들다.

 * 경력이 단절되었으나 재취업을 희망하는 엄마들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2. 문제해결 계획

* 현재 다자녀 가구를 위한 각종 할인 혜택과 바우처 제도가 있으나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할인의 폭이 적고, 바우처를 활용하고 싶어도 참여하는 업체가 예체능 계열 위주이며 해당 업체로의 접근성이 떨어진다.

  할인의 폭을 넓히고, 바우처 참여 업체를 다양화하며,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업체를 섭외해야 한다.

* 각종 학교 일에 학부모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개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학부형을 대상으로 녹색 어머니회 활동에 참가토록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차라리 노인 일자리와 연계하여 그 분들이 아침에도 아이들의 등교길 안전을 보살펴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경력단절여성들의 학력이 과거보다 높고, 각종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 벗어나 있었던 시간이 길어 쉽게 재취업을 하기 위한 방법이나 프로그램들에 접근하는 것이 힘든 것이 현실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들도 지리적인 접근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각 동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주민센터와 복지관 등을 활용하여 재취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개설하고 홍보하여 접근과 활용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이들이 이미 지니고 있는 자격증을 바탕으로 할 경우, 학교 내에서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예상된다.

* 재활용 플라스틱 자판기에 대한 기사를 보면 해당 자판기가 설치된 업체의 포인트로 지급해준다고 한다. 

  이 포인트를 온누리상품권이나 각 지역 내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해준다면 수거율도 높아질 것이며, 주민들의 생활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해당 부서와 각 지역별 모임들의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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