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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마을에서 국가까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자 환경부 간담회

등록시간
2019.11.05 15:11


2019.11.05. 


(전국공동의제) 마을에서 국가까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자  간담회가 환경부에서 있었습니다.


광주와 대구, 경남, 강원, 충북의 제안자들이 함께 했고, 광주에서는 환경공단, 지속협에서 참여했습니다.


포장지와 용기류 통일화, EPR 확대, 일회용품 규제 정책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자체가 해야 할 일, 시민실천영역의 중요성도 공감하는 자리였습니다.

국가 정책으로 법과 제도를 바꿔야 하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례식장 1회용품 남용문제는 모든 지역의 고민이었고, 자기 지역에서 생긴 쓰레기는 자기 지역에서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소각장에 대한 전향적인 고민).

대구에서 종이팩 수거와 재활용문제를 제안했는데 광주는 카페라떼클럽이 실험중이어서 서로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충북에서는 한 마을이 새로운 실천을 추진중이어서 우리 광주의 마을 실천 사례와 연결하면 좋겠고, 경남에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발굴중입니다.

강원에서는 군부대의 음식물 쓰레기를 급속 건조해서 사료를 만들어 닭을 키우고 계신 사례가 있었습니다.


향후 추진 과제

- 국회를 통한 법과 제도 정책 개선

- 시민실천 공동워크숍(사례 공유와 대안 모색)

- 지역별 정책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