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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음식물쓰레기 문제해결과 친환경 자원순환 모델 제안 (2025-20down)

제안자
음식물처리기300

2020년 06월 18일

15시 50분

 

광주 음식물쓰레기 발생지 감량자원화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혁신도시를 만들자 -2025-20 DOWN-

 

[의제 해결의 필요성]

 

1. 현황

더 이상 음식물쓰레기 갈 데가 없다

광주광역시 하루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572(2019)으로 공공시설 2곳에서 하루 발생량의 97%에 가까운 450톤을 담당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민간시설에 위탁하는 실정이다. 광주광역시는 현재 음식물쓰레기 처리한계상황에 놓여있고 예외적 상황에 취약하다.

2019년 광주는 공공시설의 보수 점검과 민간처리업체의 처리 불가능으로 하루 140톤의 음식물을 처리하지 못 하는 상황에 놓일 위기를 겪은 바 있다.

 

음식물처리가 점점 어려워지는 외부적 요인의 증가

첫 번째, 대한민국 음식물쓰레기의 꾸준한 증가를 들 수 있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이후 매년 1.9%씩 증가하고 있고 배출예상치인 BAS2025년 배출량은 0.291그램/day 배출될 것으로 예측되며 배출량은 16.000/day201413.222/day 보다 약 2.700/day 늘어난 양이다 이는 광주광역시의 전체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의 4배와 같고, 광주시도 이미 0.286그램/day로 이미 2025년 배출전망치에 근접하고 있다.

두 번째, 기존 음식물 처리시설의 노후와 폐쇄 등으로 인한 각 지방자치단체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용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2019년 한국음식물자원화협회 조사에 따르면 시설노후로 인해 대체처리가 필요한 일 처리량은 전국적으로 930톤이며 전주를 비롯한 강원, 안산, 송파, 포천 등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음식물 처리시설 가동률 또한 한계 상황에 있어 각 지자체마다 추가로 처리할 여력이 없는 실정이다.

세 번째, 새로운 음식물처리시설의 건립이 어렵다는 점과 더불어 음식물 처리의 각종 환경적 규제강화이다.

노후시설의 대책으로 신규 음식물처리장을 새로 지으면 되지만 현실적으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혐오시설이라는 인식 때문에 신규건립은 어렵다. 각종 규제강화 내용으로는 2005년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 금지, 해양투기 금지, 음식물 쓰레기 배출비용 상승,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잔반 가축사료 금지를 들 수 있다. (수도권지역 기존 잔반처리량은 1,200톤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자료-ZD Net Korea 뉴스 2020.1.29> 전국적으로 다중배출지에서 가축사료로 잔반을 처리한 실정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잔반이 음식물쓰레기 배출증가로 이어질 전망임)

 

2. 제안 취지

음식물 처리의 다양화 다각화를 모색함이 마땅하다.

음식물쓰레기문제의 근원적 문제인 배출량의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차선책을 찾아야한다. 마땅히 배출량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하지만, 지금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행정적 차선책은 처리방식의 문제를 찾아 실행하고 기존 음식물처리 구조 때문에 발생된 구조적문제를 바로잡아 효율적 처리구조모델을 제시함으로서 광주가 음식물쓰레기 문제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나아가 미래 친환경 선진도시가 되길 바라며 이번 의제를 제안한다.

 

[실행계획]

 

1. 발생지 처리시스템 변화로 기존 음식물처리 문제 90% 해결

처리구조 변화는 처리비용을 지불하고 처리업체에 맡기는 방식이 아닌 발효건조방식처리기를 통해 소비-배출-처리를 동시에 하는 원스톱시스템을 말하며, 이러한 처리구조 변화는 기존 처리방식의 수집 운반단계에서 발생되는 위생문제와 비용 문제, 공동 집하단계에서 발생하는 고농축 음식물폐수와 메탄가스발생, 소각 시에 발생되는 각종 대기오염과 악취로 인한 민원문제, 처리시설부족으로 인한 신규 처리시설 확충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2. 미래형 자원순환 사업육성과 음식물 쓰레기를 동시에 해결

광주광역시는 급증하는 음식물쓰레기처리 문제를 음식물 발생지 원천처리/자원화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더불어 자원순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부산물(자원순환제품)을 공공제화로 활용 할 수 있다.

 

3. 발생지와 마을공동체가 연계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운동 진행

관공서, 병원, 학교 등 음식물쓰레기 발생지와 인근 마을공동체가 연계하여 발효건조방식처리기를 통해 자원화 된 음식물쓰레기를 도시텃밭, 공동농장 등에 활용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농업자급자족 운동 활성화에 기여한다.

[대상]

 

광주광역시 민간처리업체의 수거처리용량 110/day 톤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학교, 관공서, 대형병원 등 다량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부산물의 일부를 공공재화로 활용하여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제품을 이용하게 함으로서 발생자-처리자(관리자)-사용자(시민)의 자원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문제가 해결되면 어떤 혜택을 볼까요?]

 

<환경복지 실현, 음식물 대란 방지, 자체 처리능력 확보, 미래자원순환사업 육성, 일자리 창출, 마을공동체 상생협력모델 >

 

1. 환경복지 실현

음식물 수거과정의 비위생적 문제해결, 음식물쓰레기 수거거부 위험해결, 음식물수거 비용인상으로 인한 지자체 청소행정민원 문제 해결

2. 음식물류 폐기물 지방자치 처리능력향상

자체 처리시설 확보로 지자체 음식물 처리수용성 확대 및 음식물 폐기물 처리 과정 단축으로 각종 처리문제 원천적 해결

 

3. 음식물 처리비용 감소미래자원 개발

발생지에서 처리 감량 자원화를 일원화하여 처리시설확충, 보수비용 감축 과 음식물처리비용 절감(50%), 양질의 자원순환제품의 확보로 미래자원 개발 활용성 증대

 

4. 발효건조 방식처리기 선택의 중요성

친 환경성사용편의성미래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제품선택이 광주광역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문제를 해결하고 미래형 자원순환 사업육성의 기초가 됨을 인식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원순환에 가장 유리하고 적합한 방식은 발효건조방식처리기라고 할수 있다.

 

[협업하고 싶은 곳]

 

1. 광주사회혁신플랫폼

2. 광주광역시청

3. 광주광역시 5개 구청

4. 광주광역시교육청 및 관내 학교

5. 전남대학교병원 / 조선대학교병원

6. 광주광역시 환경관리공단

7. 광주지역 환경시민단체

8. 광주광역시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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