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 문제은행

  • 실행준비

  • 실행

  • 실행완료

경남

이주민 창업지원 A부터 Z까지

제안자
이온유

2020년 02월 27일

16시 57분

[의제 해결의 필요성]

  결혼이민자의 증가와 이주민의 증가로 인하여 지역사회는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결혼이주민 여성 중 10년이 넘는 수치가 60.6%(2018년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여성가족부)로 장기정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태이다. 경남 지역에도 새로 유입되는 결혼이주여성보다 지역에서 정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초기에는 한국어 교육, 자녀양육을  위해 관련 기관을 찾아 교육을 받지만 어느정도의 의사소통이 되고 자녀가 어린이집에 가게 되면 일자리를 구하게 된다. 식당에서 간단한 아르바이트로 시작하여 시장에서 물건을 팔기도 한다. 한국어 수업이나 전문교육을 받은 경우는 초등학교나 유치원, 기관의 강사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 몇년사이 진주지역에 아시아 음식점과 마트가 특정 동 중심으로 생겨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지역에는 이주노동자들이 많고 왕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몇달뒤에 가보면 간판이 바꿔있거나 주인이 바꿔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유인즉 장사가 되지  않아 다른 친구들에게 넘기기도 하고 빚만 많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단순하게 자국민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만들줄 안다고 음식점을 내거나 가게가 싸다는 이유로 쉽게 창업을 하지만 돈을 버는 사람보다 빚을 지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을 보았다.

[실행계획]

  한국에서는 창업 열풍이 불어 청년, 여성, 시니어 등 창업교육과 컨설팅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업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창업교육을 듣다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쏙쏙들이  교육을 해주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할 수있다. 이에 이주민들에게도 창업의 A부터 Z까지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하게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장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전반에 관련된 교육이 필요하고 지역사회와 어울릴 수 있고  당면한 문제를 문의할 곳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게 계약부터 물건을 사는것, 서류적인것, 위생적인 모든 것이 낯설기에 컨설팅할 멘토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문제가 해결되면 누가 어떤 혜택을 볼까요?]

  문제가 해결되면 창업을 결심한 이주민과 가정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지역사회에서도 경제 발전에 상생할 것이라 본다.


[협업하고 싶은 곳]

  경남이주여성인권센터(이주민 관리 및 창업 이주민 모집),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 중소기업청 외 다수 기업

현재1명이 공감중입니다
이 제안의 공감시민이 되어주세요

공감+1

실행참여팀

- 참여팀이 3명 이상이면 운영위원회에서 단계의 이동을 검토합니다.
- 단계 이동 후에는 지정된 한명의 혁신가가 의제를 관리합니다.
- 혁신가는 운영위원회가 참여팀원에게 참여 의사 확인 후 지정합니다.

현재명이 신청중입니다
이 제안의 도움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