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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맞벌이 자영업자 자녀돌봄센터(작은도서관 등) 설립 및 운영

제안자
옥천순환경제공동체

2019년 07월 30일

10시 18분

[제안 배경]

 야간까지 부부가 가게를 함께 운영해야 하는 맞벌이 자영업자 부부의 육아 고충을 덜어 줄 자녀돌봄센터(작은도서관 등의 형태도 추천) 설립 및 운영

 

[의제 해결의 필요성]

충북도내 시군 어디라 할 것 없이 치킨집, 카페, 호프집, 식당 등을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20~40대 맞벌이 자영업자들이 다수 있음.

이들 부부는 생계를 위해 밤 늦은 시간까지 가게를 운영해야 하는 탓에, 보통  3,4시 이후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자녀들은 마땅히 갈 곳 없이 가게 한 구석에서 몇 시간씩 스마트폰을 하거나 차가 다니는 가게 인근에서 놀면서 부모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임. (아이들의 정서 발달이나 건강, 안전 등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임)

가령, 옥천군 인구의 50% 이상이 모여 사는 옥천읍에는 젊은 자영업자 부부가 운영하는 크고 작은 가게가 무수히 많지만  6시 이후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나 작은도서관조차 하나 없음.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젊은 부부들이 문제를 해결해보려 몇 차례 머리를 맞대보기도 했지만 돌봄 공간을 조성할 때 드는 공사 비용이나 돌봄을 맡아 줄 전문 인력 확보와 인건비 마련, 지속가능한 운영비 대책 등의 벽에 부딪혀 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저녁시간이나 방학 기간 아이를 안전하게 맡아 줄 수 있는 돌봄 공간 마련의 시급함은 비단 자영업자 부부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님.  부모나 가족의 도움 없이 부부  특히 엄마 혼자서 오롯이 육아를 담당해야 하는 가정은, 부모가 몸이 아파도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 병원조차 마음 편히 갈 수 없는 상황이  실제로도 벌어지고 있음. 특히 방학이 되면 아이를 맡길 데가 없는 맞벌이 부부는 온 종일 아이를  여러군데 학원에 보내거나 멀리 떨어진 부모님에게 한달 이상 맡겨두는 경우 또한 적지 않음.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구호가 정말 무색해지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라 할 수 있음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을 기대하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자녀돌봄센터 설립 및 운영을 제안함 (센터는 작은도서관과 같은 형태도 추천)


[실행계획]

의제에 공감하는 민관 협력 협의 테이블 마련 => 의제 실행에 필요한 계획 수립 (예산 확보 방안 마련) => 의제 해결과정 실행


[문제가 해결되면 누가 어떤 혜택을 볼까요?]

옥천 주민들 / 정부와 지자체


[제안 관련 활동 내역]


[참고 사례]

 지역 아이들의 방과후 및 학교밖 돌봄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맞벌이부부의고충 야간돌봄 아이키우기좋은지역 자영업자 육아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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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가는 운영위원회가 참여팀원에게 참여 의사 확인 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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